반찬은 다 먹었지만, 사랑은 남았습니다
2026-10-14 21:00:32
관리자
‘복의 사람’을 찾는다는 공고를 보고 바로 떠오른 분이 계셨어요.
바로 서은실 권사님입니다!
며칠 전, 제가 아파서 밥도 잘 먹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부랴부랴 반찬을 만들어 저희 집 앞까지 가져다주셨어요.
평소에도 엄마같이, 때로는 이모같이 저를 챙겨 주시고 예뻐해 주셨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걱정스러운 얼굴로 반찬을 가져오셔서는 “아프지 마라” 하시며 사랑을 전하고 급히 가셨어요.
반찬은 다 먹고 없지만, 그 사랑과 감사는 제 가슴속에 계속 남아 있답니다.
저도 이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복의 사람!
저에게는 서은실 권사님이 바로 그런 분입니다!^^
- 소개자: 황미라 집사
- 복의 사람: 서은실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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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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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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