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성경~(신약) 수강하는 이수빈g 성도입니다.
오늘 강의 중 요한복음 21장 말씀을 전하시며(목회하시게 된 귀한 말씀이라고 하심) 김은균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깊은 감명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께서 유학은 못 가시게 되었지만 21장 말씀이 목회하시게 된 귀한 말씀이셨다고 간증하시는데 하나님의 뜻과 의에 진심이신 목사님을 뵈면서 울컥했습니다.
문득 3년 전쯤 교회 처음 다니기 시작했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예배드린 지 한 달쯤 되었을 때 담임목사님 설교 말씀에 은혜받아 예배 내내 회개의 눈물이 북받쳐 예배가 끝나도 멈추지 않아 그 당시 교구 목사님이신 김용호 목사님께 달려가 다짜고짜 기도해 주시길 말씀드렸는데 주변을 의식하시지 않고(예배 마치고 나오는 교인들로 본당 앞 로비는 붐비고 있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기도해 주셨는데 기도 음성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시는 위로의 음성처럼 들렸었고, 지금까지도 믿음 생활 할 수 있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김은균 목사님의 ‘네 양을 먹이라’~ 차분한 음성에서 지난날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금 들은 듯하여 강의 내내 감사함으로 목사님들과 교역자 모든 분들께서 힘들게 사역하심이 저처럼 길 잃고 헤매는 많은 어린양을 입히고 먹이는 하나님의 귀한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많은 곳에서 사명감으로 복음 전하고 계시는 목사님들과 교역자분들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목회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은혜로 축복해 주세요~♡♡♡
- 소개자: 이수빈g 성도
- 복의 사람: 김은균 목사, 김용호 목사, 모든 교역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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