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홀로 주차장을 지키는 섬김
2026-10-14 20:48:22
관리자
복의 사람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금요성령집회, 거의 11시 40분 가까이 되어서 차도 다 빠져나간 상태이고 늦은 밤 혼자 주차봉을 들고 섬기시는 분을 소개합니다.
어떤 마음일까요. 피곤하실 텐데 집에 가시지 않고, 어두운데 차 한 대 한 대 오고 가는 걸 다 지켜봅니다.
은혜입니다. 듣고 실천하는 행동으로 이분은 보여줍니다.
섬김의 모습이 참 따뜻하고 늦은 밤 감동이었습니다.
실천하는 모습 본받아 욕심도 또한 버리고 사랑을 흘려보내고 있는가 돌아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울림이 되는 삶으로 나도 이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 소개자: 박진희
- 복의 사람: 이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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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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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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