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되고 발이 되어 주는 사랑
2026-10-14 20:59:38
관리자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눅 11:23
영안의 어두움도 힘든 일이지만 육적인 어두움도 많은 고통이 있을 듯합니다.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참 얼마나 힘드신 일일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눈이 조금씩 안 보이시다가 결국 시력을 잃으신 구역 식구 J집사님을 사랑으로 섬기시고 계시는 박희연 권사님^^
오랜 시간 사랑으로 많은 영가족들과 구역 식구들 그리고 많은 교회 섬김의 자리에서 여러모로 참하게 섬기시고 계시는 박 권사님.
구역 식구 중의 한 분이 시력을 점점 잃어 가시는데 변함없는 마음으로 몇 년 동안 계속 눈이 되고, 발이 되어 예배드리실 수 있도록 예배의 자리, 구역모임의 자리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하실 수 있도록 동행의 발걸음 기꺼이 되어주시고 계시는 박희연 권사님은 ‘복의 사람’이십니다.
- 소개자: 류경림
- 복의 사람: 박희연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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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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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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