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으로 드러나는 사랑
2026-10-14 20:39:05
관리자
구역원들이 기쁠 때나 힘들 때나 함께 마음 아파하며 위로하며 말씀과 기도로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구역예배를 이끌어 가는 우리 구역 목자 최미정 집사님을 소개합니다.
구역 식구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챙기시고 가정의 문제, 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사님을 위해서 항상 기도하시고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어서 음식을 해드리는 마음 따뜻한 집사님이십니다.
구역의 믿지 않는 가족을 품고 기도하시고 봄 행축에 두 분의 남편이 등록하고 양육훈련에도 참여하는 은혜도 있었습니다.
또한 영혼들을 잘 섬기기 위해서 늦은 나이에 신학 공부를 하며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가정도 소홀히 하지 않고 맡은 사역도 충실히 잘 감당하는 집사님이 믿음의 본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이킥 사역을 통해서 만난 여학생, 불우한 가정환경과 아버지의 폭력, 친구들로부터 외면, 그로 인해 반복되는 자살 시도를 하는 학생을 돌보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밥을 사 먹이고 희망이 없는 삶에 복음을 전하며 소망을 품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우며 예수님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고 있는 집사님, 진정한 복의 사람입니다.
- 소개자: 정남조 집사
- 복의 사람: 최미정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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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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