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겨자씨 믿음에 보여 주신 큰 믿음
2026-10-14 20:56:17
관리자
저는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 지 3년 정도 된 박정민 성도입니다.
처음 2년은 금요성령집회나 주일예배 참석만 하다가 올해 처음 구역모임에 참석하게 되어 김지영 목자님을 만났습니다.
좋은 교우들과 주일예배 피드백도 하고 신앙생활에 대한 것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제 믿음이 작은 겨자씨만 한데 우리 목자님을 보고 큰 믿음이 저런 거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암이라는 질병이 얼마나 무섭고 또 환자를 절망에 빠뜨리는지 아는데 우리 목자님은 그 질병을 하나님께서 목자님을 더 훈련시키시고 더 큰 믿음을 가지게 하시기 위한 계획이라 하시며 너무나 평온한 마음과 표정으로 수술과 치료를 받으시는 걸 보며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고 또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한 인간을 이렇게 강하게 만드시고 다루시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도 앞으로 어떤 시련이 있을지 모르지만 믿음으로 극복하는 신실한 성도가 되도록 제 믿음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김지영 권사님을 복의 사람으로 글 올립니다.
- 소개자: 박정민 성도
- 복의 사람: 김지영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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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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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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