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의 시간에도 함께해 준 사랑
2026-10-14 20:42:41
관리자
저는 김혜숙g 집사이며, 제가 소개할 복의 사람은 저희 구역 구역원들입니다.
저희 10-13구역은 목자인 최미정 집사님, 정남조 집사님, 서선조 집사님, 저 이렇게 4명입니다.
저는 다발성골수종이라고 하는 혈액암 재발로 지금 항암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재발되기 전까지는 저희 집에서 매주 구역모임을 5~6시간 정도 음식 나눔과 은혜 나눔, 기도 제목 나눔, 찬양, 기도 등으로 저희 집 곳곳에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깃들게 해주셨고, 제가 항암을 시작하고부터는 온라인으로, 때로는 로뎀에서 모임을 하는데
제가 복의 사람으로 저희 구역원들을 소개하는 것은 제가 항암하는 동안 집사님들께서 번갈아 가며 국, 죽, 밑반찬, 과일 등을 계속 챙겨주시며 기도로 동역해 주셔서 힘을 잃지 않게 해주셔서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김혜숙g 집사
- 복의 사람: 최미정 집사, 정남조 집사, 서선조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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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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