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부침개 반죽에 담긴 사랑
2026-10-14 20:40:43
관리자
저희 아이가 많이 아파서 밥을 잘 먹지 못한 지가 수개월째입니다. 지금 너무 말라서 뼈만 남아 있습니다.
함께 마음 아파하며 눈물로 기도해 주던 김은주e 집사님이 어느 날 전화로 퇴근길에 집에 잠시 들르라고 해서 갔습니다.
부침개 재료를 반죽해서 한 통 건네주며 집에 가서 맛있게 구워서 아이 먹이라고 했습니다.
구워서 주면 식어서 맛이 없으니 반죽 가져가서 따뜻하게 먹이라고 준비해 주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꼭 먹이고 싶다며..
아이가 잘 먹으면 다음에 또 해주겠다는 말과 함께 전해 주는 사랑에..
제 마음속은 눈물과 감동과 위로와 감사로 채워졌습니다.
행동함으로 사랑을 전하는 유치부 부장 김은주e 집사님은 복의 사람입니다.
- 소개자: 익명
- 복의 사람: 김은주e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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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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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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