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필요한 자리에서도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
2026-10-13 14:57:37
관리자
직장생활을 하며 건강도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이귀옥 권사님은 맡겨진 일마다 늘 순종하며 묵묵히 섬기시는 분입니다.
1교구 부교구장으로, 해외선교와 캄보디아 선교에 이르기까지 주어진 자리에서 언제나 충성스럽게 섬겨 오셨습니다.
특별히 지난해에는 일 년 동안 교회 식당 봉사 리더로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잠시 쉬어 가셔도 될 때였지만, 목요급식 문제로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오히려 그 힘든 일을 스스로 맡겠다고 나서셨습니다.
함께할 봉사팀을 구성하고 기쁨으로 섬기며, 노인대학과 청춘교구, 전도학교와 전도대 등 600여 명의 성도들이 맛있는 식사를 나누고 행복해할 수 있도록 귀한 수고를 감당하고 계십니다.
그 모습을 바라볼 때마다 마음속에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참 복덩이가 여기 있구나!”
자신의 형편보다 교회의 필요를 먼저 생각하고, 쉼이 필요한 순간에도 기꺼이 섬김의 자리를 선택하시는 이귀옥 권사님이야말로 우리 곁의 참 귀한 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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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자: 기숙란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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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 사람: 이귀옥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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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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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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