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아진 눈으로 말씀을 비추는 사람
2026-10-12 23:17:22
관리자

라섹 수술로 눈이 밝아진 기쁨을 자신만을 위해 두지 않고, 그 눈으로 성경을 펼쳐 말씀의 빛을 나누는 사람이 있습니다.

더 선명해진 시야만큼 더 깊이 말씀을 읽고 곁에 있는 이들에게도 그 빛을 전합니다.

말씀은 우리 걸음을 비추는 등불이라는 고백이 그의 삶 속에서 구체적인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받은 선물을 말씀과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그분을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윤희주

- 복의 사람: 박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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