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대신 짐을 들어 주는 손
2026-10-12 23:12:54
관리자
무거워 보인다고 말로만 걱정하지 않고 곧바로 짐을 들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려움을 알아차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몸을 움직여 실제로 덜어 줍니다.
한 사람의 어깨에서 짐이 옮겨 가는 순간 두 사람 사이의 거리도 가까워집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이웃의 짐을 나누어 지는 그분을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김신일
- 복의 사람: 김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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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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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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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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