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순간에 하나님을 전해준 천사
2026-10-13 14:39:37
관리자
저는 이유 없이 몸이 아파 침대에서 천장만 바라보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이 희망 없이 살아가고 있는 고통 중에 있을 때, 2015년 8월부터 집사님은 매일 남편을 출근시키시고 만사를 제쳐 놓고 오전 10시면 천사처럼 우리 집으로 찾아와 하나님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본인도 아픈 몸이지만 예수님이 보내시니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매일 저를 돌봐 주시고 산책도 같이 하시기를 6개월에서 1년 동안 이어 가셨습니다.
소화가 안 된다고 하면 까스활명수를, 힘이 없을 때는 박카스를, 비타민제와 영양제 등등을 사다 주셨습니다.
그 어떤 호의도 단칼에 거절하시고, “복음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것”이라며 섬겨 주셨습니다.
차츰 제가 살아나면서 교회를 다닐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예수 안에서 말씀으로 무장하여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고 복된 소식인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시는 집사님입니다.
제가 본받고 싶은 분이고 정말 복의 사람입니다.
- 소개자: 박정숙
- 복의 사람: 고경화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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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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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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