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손님을, 주일에는 주님을
2026-10-12 23:16:20
관리자

평일에는 만나는 손님을 정성껏 대하고, 주일에는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에게 섬김은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삶 전체에서 이어지는 태도입니다.

사람을 향한 성실한 섬김과 하나님을 향한 예배가 서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삶으로 보여 줍니다.

일상과 예배를 한결같은 정성으로 이어 가는 그분을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송영복

- 복의 사람: 권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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