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처럼 올려 드리는 기도
2026-10-12 23:15:03
관리자
나의 어려움을 자기 일처럼 마음에 품고 간절히 기도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형편을 지켜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의 이름과 사정을 올려 드립니다.
내가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에도 대신 무릎을 꿇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큰 위로입니다.
이웃의 아픔을 함께 안고 중보하는 그분을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전석기
- 복의 사람: 허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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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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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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