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으로 섬기는 부부
2026-10-13 14:13:29
관리자
17-3구역 최신형·양혜리 부부 집사님을 복의 사람으로 추천합니다.
언제나 구역예배 전 일찍 오셔서 음료 준비와 책상 배치를 함께 섬겨 주십니다.
환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체들을 대하며 사랑으로 섬겨 주시는 최신형·양혜리 집사님이 복의 사람입니다.
- 소개자: 지하림 집사
- 복의 사람: 최신형·양혜리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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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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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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