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주일에도 지켜 내는 예배의 자리
2026-10-12 23:19:29
관리자

할 일이 많아 분주한 주일에도 예배의 자리만큼은 포기하지 않고 지켜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 사정이 있어도 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일을 우선순위로 삼습니다.

그가 지켜 낸 예배의 자리는 시간을 드리는 일을 넘어 삶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한결같이 예배를 소중히 여기며 신앙의 본을 보이는 그분을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송영복

- 복의 사람: 조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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