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빠른 손이 여는 문
2026-10-12 22:51:12
관리자
손이 자유롭지 않은 사람이나 걸음이 느린 사람을 보면 어느새 다가가 문을 열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도움을 청하는 말이 나오기 전에 필요를 알아차리는 것은 평소 주변을 살피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문 하나를 열어 주는 짧은 순간이지만 그 배려로 상대는 가벼운 마음으로 안으로 들어설 수 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필요를 알아채고 먼저 길을 열어 주는 그분을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김호빈
- 복의 사람: 이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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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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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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