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변함없이 성실한 사람
2026-10-12 23:10:23
관리자

계절이 바뀌어도, 낮이든 밤이든 어떤 일이든 맡은 자리에서 한결같이 잘 감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에 띄는 일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며 그 수고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가 있어 공동체의 여러 일이 막힘없이 이어집니다.

변함없는 성실로 공동체에 든든한 힘이 되어 주는 그분을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김태우

- 복의 사람: 임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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