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변함없이 성실한 사람
2026-10-12 23:10:23
관리자
계절이 바뀌어도, 낮이든 밤이든 어떤 일이든 맡은 자리에서 한결같이 잘 감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에 띄는 일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며 그 수고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가 있어 공동체의 여러 일이 막힘없이 이어집니다.
변함없는 성실로 공동체에 든든한 힘이 되어 주는 그분을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김태우
- 복의 사람: 임현지
0
관리자
2026.10.04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리자
2026.10.12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리자
2026.10.12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리자
2026.10.12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4
5
6
7
8
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