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갖추는 예의
2026-10-12 22:50:07
관리자

처음 만난 사람이든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든 누구를 만나도 존중의 태도를 빠뜨리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에 따라 예의의 정도를 달리하지 않고, 편한 관계라고 해서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그의 정중함은 거리를 두려는 격식이 아니라 상대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그런 대접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느낍니다.

모든 사람을 귀하게 대하는 그분을 복의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 소개자: 신지현

- 복의 사람: 박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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