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일 주일 1부에서 5부 예배에는 ‘2026년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해외 단기선교 8개국 12개 팀, 국내 12개 교회에 총 348명의 단기 선교사를 파송하고자 많은 성도들이 직접 가는 선교사로 참가 신청하거나 혹은 보내는 선교사로 재정과 기도 후원 신청을 하였다.
2026년 해외로 가는 선교사는 6월 29일부터 라오스를 시작으로 일본, 태국, 이집트, 사이판,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가 있으며 국내로는 부산 기장과 청도, 의성, 고령, 제주도가 있다. 특별히 올해는 선교 2.0 ‘행복 마을’ 선교프로젝트로 아동 결연을 맺은 지역인 태국 던못뎅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영적으로 그곳의 아동을 입양한 성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다윗 어린이부와 다니엘 청소년부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태국 치앙마이, 의성 지역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고, 갈릴리, 샬롬 위대한 여정은 튀르키예와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부산 기장과 청도로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다. 장년 성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걸쳐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진 것이다.
‘가든지, 보내든지 우리는 모두 선교사’라는 김종원 담임 목사의 철학 아래 우리 교회는 선교가 선택이 아닌 복음을 가진 자가 감당할 마땅한 책임임을 깨닫고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의 결단을 통해 선교의 열매가 맺히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문서사역부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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