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 특새"를 기대하며
2026-05-12 22:52:13
김영희m
조회수 41
새벽을 깨우며 드리는 작은 순종 가운데
가정과 삶, 다음 세대와 교회 위에 놀라운 은혜가 임하길,
특별히, 말씀과 찬양,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 각 사람에게 주시는 음성을 듣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함께 모여 부르짖을 때 성령의 충만함과 회복의 역사가 가득한
"블레싱 특새"가 될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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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2026.05.26 (6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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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욱
2026.05.23 (8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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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2026.05.23 (6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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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2026.05.23 (5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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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2026.05.23 (5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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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2026.05.22 (6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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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22 (5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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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2026.05.22 (6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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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2026.05.22 (5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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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2026.05.22 (4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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