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기다리며
2026-05-14 12:05:02
김희분
조회수 93
요즘 일하고 하루를 보내다 보면 몸도 마음도 지쳐서 그냥 하루를 버티듯 지나갈 때가 많은데 이번 특새를 통해 그런 마음이 다시 하나님 앞에서 정리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 시간만큼은 하나님께 집중하면서 조용히 말씀 듣고 기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특새를 통해 대단한 무언가보다도 내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지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는 삶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이번 특새가 끝났을 때는 이전보다 감사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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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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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욱
2026.05.23 (1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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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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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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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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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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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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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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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혜a
2026.05.22 (5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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