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모든 고난이 훈련인줄만 알았습니다..
2025-10-22 08:34:25
김상필
조회수   295

특새3일차 .. 봄특새에 이어 사역훈련속에서 가을특새를 맞이하게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 특새는 항상 나에게 전환점이 되어 왔다. 안내로 섬기면서 피곤도 했지만, 주시는 은혜는 더 크고 놀라웠다.

나는 15년정도의 시간을 평신도이지만 풀타임사역자로 교회를 섬기고 찬양사역자로 섬겨왔었다. 그 사역을 하는동안 나는 하나님을 많이 알고 그에 대한 표현과 사랑을 잘 한다고 생각했었다. 한이 없는 사랑의 하나님. 위대하신 하나님 .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 등등 그런 표현들을 할때마다 하나님을 많이 알고 찬양을 드린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 표현에는 한계가 있었던것 같다. 물론 내가 정말로 힘든 시간을 겪기 이전이었기에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기 전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번 특새를 지나면서 정말로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사랑, 은혜가 얼마나 놀랍고 큰지를 더 깊이 알게 되었디. 

2016년 나는 당시 100억대 회사를 운영하다 22억의 부도를 맞게 되면서 오늘 말씀처럼 철저하게 모든것을 잃고 홀로 되는 순간이 있었다. 그리고 7년이 지난후 나는 또 다시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뇌수술을 하게 되었고, 그 때도 또  하나님앞에 온전히 설수 밖에 없었다.  그러한 시간들을 지나오면서 나는 당연히 하나님께서 주시는 훈련이라고만 생각을 했다. 

나는 단련시키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그 시간들을 통해 한없이 낮아지고 모든 일의 주관자되시고 생명까지도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알게 해주시는 사건들이었고 기나긴 시간들을 지나면서 성품도 단련시키시고 훈련시키심을 알수 있었다. 

오늘 특새3일차 .. 하나님은 나를 정말로 사랑하고 계심을 제대로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 라는 그냥 지식적인 것을 떠나,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나를 얼마나 깊이 만나기 원하시고, 나와 함께 일하고 싶어하시는지를 깊이 깨닫는 3일차였다. 

하나님은 나와 일대일로 깊이 만나고 싶어셨기에, 부도라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앞에 오롯이 혼자 서게 하신것 같다. 그리고 나로하여금 당신을 찾게 하신것 같다. 그래서 예수원과 기도원을 다니면서 그분앞에 나갈떄 하나님은 나를 늘 만나주셨던것 같다. 그 모든것이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깊이 만나시기 위해 내게 허락하신 시간들이었음을 오늘 새벽 깨닫게 되었다. 

아.. 하나님께서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구나 ..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 체질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제대로 못만나실꺼라 생각하셨던것 같다.

오늘 말씀처럼 나를 터치하셔서 그분의 사랑안에 들어오게 하신것을 깨닫게 되었다. 훈련도 맞았지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터치였다. 

그리고 어느정도 회복이 된 23년도에 또다시 하나님은 나를 터치하셨다. 상상한번 못했던 뇌출혈로 인한 쓰러짐.. 23년도 봄특새를 마치고 서울출장을 갔는데, 그때 나는 다시 쓰러졌다.  

그리고, 그때 또다시 하나님앞에 홀로 서게 되었다. 그런데 그것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터치였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나를 얼마나 만나기 원하셨으면, 나를 얼마나 좋아하셔서 나와 또 깊은만남을 가지기 원하셨으면 내게 그렇게 터치하였을까를 생각하니 복받쳐 나오는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이제는 더 알것 같다. 그분의 사랑을 .. 나를 사랑하시는것이 어떠한 것인지.. 이제는 많은 시간이 지낫지만, 오늘 그런 고백을 했다 

하나님 나의 남은 인생을 하나님께 의탁한다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 그분을 신뢰한다는것. 다함이 없는 은혜등 이제는 더 진심으로 하나님을 그렇게 찬양할 수 있을것 같다 

마냥 추상적인 것이 아닌 내게 보여주신 그 사랑을 더 노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도 나를 더 깊이 만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 만족한 인생이 되기를 .. 그리고 나의 마지막날 내 생명이 다하는날은 ..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온전히 살아가고 싶어 나를 부르시는 것일것이다.. 천국에서 .. 

지금껏 겪어온 많은 어려움의 시간들이 훈련뿐만 아니라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터치였음을 그럼으로 더 나를 깊이 만나기 원하심을 깊이 묵상하게 된다.

댓글

특새 2025-10-22 08:51:50
하나님의 사랑의터치 아멘 이런 사람을 세상이 어찌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세상이 감당하지도 못하는 온전히 하나님바라기이십니다 철저히 하나님과 만나는 그모습 과정 하나님의 깊은 개입 또 주관 지금도 하나님과 독대하시며 하나님의 끝이 없는 깊이 한없는 높이에 매일이 놀랍고 아름다운 찬양이 흐르실것같아요 여전히 삶의 굴곡이 참 많이 자주 인지라 하나님을 뒤로 하고ㅜㅜ 하나님을 손으로 가리고ㅡㅜ 하나님을 앞서 갈때가 있는 연약하고 어리석은 작은 믿음을 가진 저이지만 하나님앞에 뻔뻔스럽게라도 끝까지 있고싶습니다 위대하신 비교할수도 없는 하나님을 매일 누리고 감격하며 감사하길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을전하는 저의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황미라b 2025-10-22 08:58:05
아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터치 감사하고 감사할뿐이네요 날마다 하나님을 감격함으로 살아가는 집사님이 되길 기도합니다♡
모든것이 은혜♡ 2025-10-22 09:03:47
아멘!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세밀하신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고난 속에서도 사랑으로 터치하신 주님, 그 은혜의 고백이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은혜♡ 2025-10-22 09:05:31
앞으로의 삶의 여정도 하나님의 만지심 속에 더 깊이 만나며 쓰임 받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특새의 은혜란 2025-10-22 09:43:46
아멘 어렵고 힘든가운데도 하나님을 섬기고 계셨군요 하나님은 고난속에서도 우리를 정말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 은혜와 사랑을 찬양하며 살아봅시다
특새의 은혜란 2025-10-22 09:44:21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이은지 2025-10-22 09:52:25
아멘..! 살면서 이렇게 까지 나를 힘들게 하시는 이유가 뭘까? 하는 의문을 가질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글을 읽으면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 체질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제대로 못만나실꺼라 생각하셨던것 같다.' 라는 글에서 아..! 그런거였구나..!🫢 하는 느낌표가 뜨는것을 느꼈네요 정말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시간들도 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에.. 그 사랑을 알게해주시른 하나님의 터치, 만지심 이라는것..! 다시한번 깨달아 봅니다😌
이은지 2025-10-22 09:53:12
귀한 삶의 이야기와 은혜 들려주심 감사해요😊 남은 특새 기간동안 받을 은혜를 함께 기대해봅니다😃
은성수 2025-10-22 12:40:44
주님 한분 만으로 나는 만족해~!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 찬양해~! 찬양이 떠오르네요! 화이팅~!
홍지은 2025-10-22 13:31:31
총무님~ 총무님~ 우리 총무님~ 글을 읽으며 새벽의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 듯합니다. 지나온 시간 굽이굽이 남은 은혜의 흔적들이.. 집사님을 마음껏 춤추게 할 거라 믿습니다~ 앞으로의 사역이 더욱 기대되는 상필집사님~ 나이스! 원더플! ^^
김상필 2025-10-22 15:21:47
이번주 사역반때 17기사역반 ~ 원더풀~~~을 한번 외쳐보려 합니다 ㅎㅎㅎㅎ
이수연 2025-10-22 15:26:55
광야에 홀로 있을 때는 너무 힘들지만 그때서야 오롯이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 시간. 17기 원더풀.!! 총무님 화이팅.!!
고선영 2025-10-22 15:31:54
도매금이 아닌 독대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허진근 2025-10-22 19:03:59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기에 사랑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허진근 2025-10-22 19:55:02
내일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김호령 2025-10-22 21:01:07
집사님 주님이 특별히 사랑하셔서 고난 주시고 단련하게 하신것 같아요 오늘 설교는 내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는 것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을특새에 말씀의 은혜, 기도의 응답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허진근 2025-10-23 07:18:41
오늘도 하나님의 최고의 드라마를 경험하시고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시길 기도합니다
특새의 은혜란 2025-10-23 08:00:47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측량 다 못하며 .. 하나님의 사랑은 위대하고 우리가 감히 셀 수 없는것 같습니다 특새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임재를 구하는 특새가 되길 기도합니다
특새의 은혜란 2025-10-23 08:01:16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최고의 드라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화이팅 !!
최진현 2025-10-23 09:27:47
지금까지의 모든 고난이 훈련인 줄만 알았습니다. – 그러나 그것은 주님의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 지금까지의 모든 고난이 훈련인 줄만 알았습니다. – 이제야 깨닫습니다. 그 안에 주님의 품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고난이 훈련인 줄만 알았습니다. – 알고 보니, 주님이 나를 품고 걸어오신 길이었습니다. 🌾
허진근 2025-10-23 13:00:36
그 고난을 달게 받으심에 대단하시단 생각이 듭니다
특새의 은혜란 2025-10-23 13:34:45
고난을 강하고 담대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네요
허진근 2025-10-23 14:13:32
감사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허진근 2025-10-23 14:16:47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허진근 2025-10-23 14:17:25
사랑이넘치길 기도합니다
김호령 2025-10-24 06:43:03
집사님 오늘 기쁨으로 찬양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은혜로웠어요 고난을 이겨내고 주님께 오롯이 전부를 내어농는 순전한 마음 찬양으로 영광 올려드리는 그모습 멋지십니다.
윤인지 2025-10-24 09:17:53
집사님, 볼 때마다 온화하고 은은한 미소, 다정한 말씨, 늘 타인을 향한 배려와 섬김이.."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삶에서 바탕이 된 이웃사랑이셨군요! 주님께서 집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또 얼마나 더 축복해주실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
김혜성 2025-10-24 10:13:04
집사님! 집사님을 만날 때마다 느끼는 것을 여기 댓글을 다는 모든 분들도 함께 느끼고 있네요!~^^ 집사님께서 주님을 사랑하듯, 주님께서도 집사님을 사랑하고 저도 집사님을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늘 응원하고 축복하고 기도할게요!^^ 집사님 함께라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영광입니다!~
한동균 2025-10-24 11:07:29
특새의 은혜로 기쁨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한동균 2025-10-24 11:17:49
사역반도 큰 은혜 속에서 완주 하시길 기도합니다~
한동균 2025-10-24 11:18:06
집사님의 평소 성실히 섬기는 모습에 감동 받고 많이 배웁니다.
한동균 2025-10-24 11:18:11
집사님의 섬김이 하늘에서 해같이 빛날겁니다.
한동균 2025-10-24 11:18:16
늘 기쁨이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한동균 2025-10-24 11:18:21
집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드라마를 기대합니다~
한동균 2025-10-24 11:19:35
나는 15년정도의 시간을 평신도이지만 풀타임사역자로 교회를 섬기고 찬양사역자로 섬겨왔었다. -> 다시 들어도 놀랍습니다.
한동균 2025-10-24 11:19:59
집사님을 향한 하나님을 계획이 기대됩니다.
한동균 2025-10-24 11:20:26
집사님을 보면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껴집니다.~
한동균 2025-10-24 11:23:47
하나님과 1대1로 만나는 특새되기를 기도합니다~
김혜숙 2025-10-24 11:26:32
집사님의 은혜 나눔에 또 한번 새벽에 느꼈던 감정이 다시 살아납니다^^ 매 순간도 놓치지 않고 일하고 계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집사님 고맙습니다. 건강위해 늘 기도 하겠습니다.
은성수 2025-10-24 11:27:38
집사님께 꼭 해드리고 싶은 말들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원더플 그래이스 슈퍼 울트라 메가톤 뷰티블 캡숑 짱..멋집니다~^^
이미경 2025-10-24 12:32:01
은혜로운 간증 잘 읽었습니다. 고난을 훈련이 아닌 사랑의 터치로 바라보는 믿음에 깊이 공감합니다.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가 느껴집니다. 그 사랑 안에서 더욱 강하고 온전해지시길 축복드립니다. 오늘도 말씀처럼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한 하루 되세요.
조영화 2025-10-24 12:40:11
치심이 아니라 상처도 아닌, 고난과 역경이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셨다는 증거임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주님이 나를 터치하신 것이었음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님을 치셨지만, 보잘것없는 나를 살리셨습니다. 이제 돌아보니 하나님의 드라마틱한 삶의 여정 속에 여기까지 온 것은 내 힘이 아니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실수하고 사고를 쳐도, 하나님은 나의 등 뒤에서 묵묵히 바라보시며 실수를 덮어주시고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여전히 실수투성이인 나를 사랑하시며 꼭 안아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의 사랑을 구역장님의 고백을 통해 다시금 깊이 느끼며 감동받았습니다.
조영화 2025-10-24 12:41:16
우리 김상필 구역장님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조영화 2025-10-24 12:42:09
조이 김박 송이 홧팅 입니다 ㅎㅎ
백지연 2025-10-24 12:45:58
상필 집사님 귀한 간증이 로마서를 떠올리게 되네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그리고 앞으로의 소망까지 행하실 집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터치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조영화 2025-10-24 12:55:35
오늘 사역반 찬양 너무 의혜 되었습니다
이아름 2025-10-24 15:07:06
하나님의 터치에 감사로 대답하는 집사님의 믿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멋진 간증이 우리에게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 집사님을 사용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차영화 2025-10-24 19:06:45
집사님~~ 글 읽는데 마음이 뜨거워졌어요. 그 모든 시간 속에 함께하신 하나님 사랑이 느껴져서… 저도 큰 은혜 받았습니다. 집사님의 고백이 참 귀하고 감동입니다. 앞으로의 걸음도 계속 응원할게요.~^^
신혜경 2025-10-24 20:07:43
집사님 간증을 읽으며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힘든 시간조차 사랑으로 이끄신 하나님 집사님의 삶속에서 역사하신 주님의 은혜가 제 마음에도 깊이 전해집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그여정속에서 흘러나온 고백이 참 귀하고 은혜됩니다
송호승 2025-10-24 20:45:25
집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세밀하고 크신지 간증을 통해 느끼게 됩니다. 또한 구역예배때마다 전해주시는 귀한 나눔을 통해 많은 은혜를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앞에서 더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조외숙a 2025-10-25 08:02:13
집사님의 글을 읽는동안...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찬양이 떠오르네요~~ 깨닫게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삶의 여정 가운데도 계속해서 넘치는 사랑으로 동행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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