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2일(화) ~ 16일(토) 일정으로 중국(연길)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번 단기선교에는 10명이 선교에 참여하여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책방 캠프에는 어린이 36명이 참석하여 코너 학습(김밥 만들기 등)으로 교제하며 즐겁게 지냈다.
현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목사는 중국의 상황을 들려주었고, 북한을 향한 선교 비전을 보여주었다.
현지인 성도의 간증으로 은혜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이 세워지는 현장을 보았다.
정인숙 전도사는 “중국 선교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중국(연길)에 방문하여 복음 전함에 어려움과 힘든 상황 가운데에도 복음의 씨를 뿌리는 현지 선교사의 노고를 알게 되었습니다.
낯선 땅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환경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선교지에서 만난 아이들의 순수한 눈빛과 미소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함께한 팀원들과 서로 협력하며 기도와 섬김으로 하나 되어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기쁨과 사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도 선교적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하였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박희경 집사는 “복음을 자유롭게 전하지 못하는 그 땅, 그곳에서도 다음 세대인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직 주의 나라를 위해 복음을 전하는 간절함에 나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의 일하심을 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중국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더 자유롭게 전파되게 하소서!
교회와 성도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올바른 믿음 안에서 자라게 하소서!
현지 선교사님의 책방 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가 복음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간절한 기도 제목의 소원을 두고 기도로 협력하는 또 한 명의 선교사가 되기를 다짐하는 행복한 단기선교였다.
문서사역부 최 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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